정의당 제주도당, 日 영사관에 항의서한
2019/08/05 16:35 송고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5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 일본국총영사관 앞에서 고병수 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이 일본의 역사 왜곡과 잇따른 경제 보복 조치에 대한 항의서한을 들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 위원장을 비롯한 정의당 제주도당 관계자들은 일본국총영사관을 방문해 해당 항의서한을 전달한 뒤 이 곳에서 정당 연설회를 진행했다.2019.8.5/뉴스1 mro1225@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