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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의 편지 읽는 고영빈…3인 뮤지컬 '시데레우스'

2019/04/24 15:48 송고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고영빈(갈릴레오)이 24일 서울 중구 신당동 충무아트센터 중극장블랙에서 열린 뮤지컬 '시데레우스' 프레스콜에서 연기하고 있다. 지난 17일 개막한 뮤지컬 '시데레우스'는 천문학자 갈릴레오와 케플러가 천동설을 뒤엎고 지동설을 주장하는 과정을 담았으며 오는 6월30일까지 이어진다. 2019.4.24/뉴스1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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