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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다시 이런 참사 되풀이되지 않길

2018/01/18 10:54 송고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18일 오전 대구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 ‘기억공간’을 방문해 대구지하철 화재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화재현장 보존벽을 살펴보고 있다. 앞쪽부터 오른쪽이 2·18안전문화재단 김태일 이사장, 왼쪽이 세월호 선체조사위 김창준 위원장. 이날 방문은 2·18안전문화재단의 협조를 받아 지난 2003년 2월 18일 발생한 대구지하철 중앙로역 화재참사 현장에 마련된 ‘기억공간’ 건립 추진과정 전반을 파악하고, 세월호 선체 처리방안의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2018.1.18/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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