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이민호, '팬들 폭풍 환호 받으며 첫 출근~'

2017/05/12 09:22 송고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민호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청에 사회복무요원으로 첫 출근하고 있다.  이민호는 먼저 이곳에서 복무를 시작한 뒤 1년 이내에 병무청에서 지시에 따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앞서 이민호는 두 번의 교통사고로 인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06년 교통사고로 허벅지와 발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또 2011년 SBS 드라마 \'시티헌터\' 촬영 당시에는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민호는 2006년 EBS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신의\',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강남 1970’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민호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JYJ 박유천의 후임이 됐다. rnjs337@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재계] 故 이건희 회장…… 삼성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
  • [국회ㆍ정당] 21대 첫 국감 돌입…‘공무원 피살’·‘秋 아들’ 등 쟁점
  • [해외축구] 손흥민, 유럽 빅리그 100호 골 달성… 차범근 넘었다
  • [사회일반] 다가오는 추석... '가을밤 밝히는 희망의 인공달'
  • [사회일반] 정부-의협, '원점 재논의' 합의.. 전공의 반발 "파업계속”
  • [사회일반] 거리 두기 '2단계' 첫날 신규 확진자 3백 명 육박
  • [사회일반] 중부지방 '물폭탄'·남부지방 '폭염' 극과 극 날씨
  • [국방ㆍ외교] 한국 軍 첫 통신위성 아나시스2호 발사 성공
  • [사회일반] 故 박원순 서울시장 발인 '마지막 길'
  • [사회일반] 故박원순 "모든 분에게 죄송…고통만 준 가족에게 미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