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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준 일민미술관 책임큐레이터 성추행 피해자 항의시위

2016/10/23 17:52 송고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함영준 일민미술관 책임큐레이터 성추행 피해자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 문단에서 성희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함영준 일민미술관 책임큐레이터가 지위와 권력을 바탕으로 여성 작가 등에게 신체 접촉을 가했음을 시인하고, 이를 반성하고 사과하는 차원에서 모든 직위와 프로젝트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2016.10.23/뉴스1 fotog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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