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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위한 소각'

2016/05/02 16:56 송고   

(서울=뉴스1) 최현규 기자 = 유종일 주빌리은행 공동은행장(왼쪽부터), 제윤경 주빌리은행 이사,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김철진 ㈜화창토산 전무가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열린 '빚 탕감 프로젝트 협력 협약식 및 부실채권 소각식'에서 부실채권을 태우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작년 8월 출범한 주빌리 은행은 시민들과 기업들로부터 성금을 모아 장기 연체 채권을 사들인 뒤 무상으로 소각해 채무취약계층의 사회복귀를 돕는 빚 탕감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2016.5.2/뉴스1 frost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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