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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기숙사비 내기위해 학자금 대출내야할 형편"

2016/02/11 12:06 송고   

(서울=뉴스1) 최현규 기자 = 11일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본관앞에서 박우주 건국대학교 총학생회장이 대학 민자기숙사의 운영현황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고려대, 연세대, 건국대 총학생회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민달팽이유니온 회원들은 대학의 민자기숙사 주요 운영 현황에 대한 정보공개청구 소송을 제기한다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작년 10월 민자기숙사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은 고려대, 연세대, 건국대를 상대로 참여연대와 각 학교 재학생들이 민자기숙사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했으나 각 대학이 모든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 2016.2.11/뉴스1 frost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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