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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핵실험, 여야 대책회의-일정취소…긴박한 정치권

2016/01/06 16:44 송고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여야가 6일 오후 북한의 수소탄 핵실험 발표와 관련해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사진왼쪽)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주재로 북한 핵실험 관련 긴급대책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 주재로 북한 핵실험 관련 긴급 최고위원 연석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여야는 한목소리로 북한 핵실험을 비판했다. 2016.1.6/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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