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일반

우주로 날아오르는 '국산 1호' 로켓 누리호

1/28
전체포토보기

발사대에 우뚝 선 '누리호'

기사입력 2021-10-20 13:38:45 | 최종수정 2021-10-20 13:38:45

(서울=뉴스1) - 순수 우리기술로 만들어진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발사 하루 전인 20일 오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 기립되고 있다. 누리호는 길이 47.2m에 200톤 규모로, 3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아래 있는 1단에는 75톤급 엔진이 묶음으로 4개, 2단에는 1개, 3단에는 7톤급 엔진이 1개 들어간다. 총 연료 56.5톤과 산화제 126톤이 연소하며 최대 1500㎏의 물체를 고도 600~800km 궤도에 올릴 수 있는 성능을 지녔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2021.10.20/뉴스1 photo@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