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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보내고 겨울 재촉하는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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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추위에 맺힌 고드름

기사입력 2019-11-19 08:25:36 | 최종수정 2019-11-19 08:25:44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 매서운 한파로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19일 강원도 강릉시 대관령 옛길 구간 도로변 절벽에 고드름이 맺혀있다. 2019.11.19/뉴스1 sky401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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