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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韓 영화 체면 살린 '모가디슈'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021-08-04 16:25 송고 | 2021-08-04 16:46 최종수정
올 韓 영화 체면 살린 '모가디슈'
‘모가디슈’가 개봉 7일째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최초로 100만 관객 돌파 쾌거를 이뤘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오후4시를 기준으로 영화 ‘모가디슈’가 개봉 7일째 누적 관객수 100만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구교환, 김소진, 정만식, 김재화, 박경혜 등이 출연한다. 사진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영화관을 찾은 시민들이 '모가디슈' 광고를 보고 있다. 2021.8.4/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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