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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간판' 이대훈, 16강서 충격패

(AFP=뉴스1) 이동원 기자 | 2021-07-25 12:59 송고
태권도 '간판' 이대훈, 16강서 충격패
한국 태권도 '간판' 이대훈이 25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남자 68㎏급 16강전에서 울루그벡 라시토프(우즈베키스탄)와 연장전 끝에 19-21로 졌다.

이대훈은 3라운드 경기까지 19-19로 승부를 보지 못했고, 먼저 2점을 내는 선수가 이기는 골든 포인트제 연장에서 시작 17초 만에 상대 왼발에 먼저 몸통을 맞아 2실점하고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대훈은 라시토프가 결승에 오를 경우 패자부활전을 통해 동메달이라도 노려야 하는 상황이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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