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포토 > 정치 > 국방

"저도 대한민국의 군인입니다"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020-01-22 16:57 송고 | 2020-01-22 16:58 최종수정
"저도 대한민국의 군인입니다"
휴가 중 해외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고 돌아온 육군 부사관 변희수 하사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군인권센터에서 군의 전역 결정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육군은 휴가 중 해외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고 돌아온 부사관 A하사에 대해 '계속 복무할 수 없는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이날 전역을 결정했다. 2020.1.22/뉴스1


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