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김응태 국민권익위원회 심사보호국장이 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군부대 전기설비 납품비리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전국 군부대에 걸친 규격미달 전기설비 납품비리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 약 175억 원에 이르는 58개 군부대 195건의 부정 납품 주문 계약건을 적발하여 수사기관과 감독기관에 사건을 이첩 하였다고 밝혔다. 2026.6.9/뉴스1
kinam@news1.kr
국민권익위원회는 전국 군부대에 걸친 규격미달 전기설비 납품비리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 약 175억 원에 이르는 58개 군부대 195건의 부정 납품 주문 계약건을 적발하여 수사기관과 감독기관에 사건을 이첩 하였다고 밝혔다. 2026.6.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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