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에 우승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유일 감독과 김경영, 김혜영 등 선수들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 도착, 출국 수속을 밟기위해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4/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내고향축구단북한여자축구AFC관련 사진귀국길 향하는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 일정 마치고 북한으로'또 만나요' 응원단 격려 속 출국하는 북한 여자축구안은나 기자 귀국길 향하는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 일정 마치고 북한으로'또 만나요' 응원단 격려 속 출국하는 북한 여자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