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프랑스 영화감독 겸 배우 아녜스 자우이(왼쪽 네 번째)와 배우 아이 아이다라(왼쪽 두 번째), 우사마 케담(왼쪽 세 번째), 다니엘 오퇴유(왼쪽 여섯 번째) 등 영화 ‘범행의 증거’(L’objet du délit·영제 Crescendo) 팀이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공식 시사회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3/뉴스1
oldpic31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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