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프랑스 작가 로랑 모비니에(왼쪽부터), 프랑스 영화감독 레아 미시위스, 이탈리아 배우 모니카 벨루치, 벨기에 배우 알란 들라이에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밤의 이야기들’(Histoires de la nuit·영제 The Birthday Party) 공식 시사회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3/뉴스1
oldpic31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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