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2일 경북 포항에 있는 해군사령부 장병들이 부대 인근 농가에서 비닐하우스 정비 작업 대민 지원을 마친 후 농민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해군 사령부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100여 명의 장병이 참여해 비닐하우스 정비 작업 등에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해군항공사령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2/뉴스1
choi119@news1.kr
해군 사령부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100여 명의 장병이 참여해 비닐하우스 정비 작업 등에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해군항공사령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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