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 유니클로 명동점이 문을 연 22일 서울 중구 매장 내 ‘UTme!(유티미)’ 공간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직접 티셔츠를 제작하고 있다. 2026.5.22/뉴스1rhiejongsu@news1.kr관련 키워드유니클로외국인 관광객방한 외국인패션명동관련 사진명동 재입성한 유니클로…외국인 관광객들 줄 섰다명동 돌아온 유니클로…오픈 첫날 관광객 긴 줄유니클로 명동 플래그십 오픈…관광객 북적이종수 인턴기자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 면담면담 앞서 악수하는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면담 앞서 인사하는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