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경기남부경찰청은 12일 필리핀 마약 유통 총책인 박왕열에게 마약류를 공급하고 수백억 원대 마약류를 국내 밀반입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청담사장' 최병민(50)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최병민은 2019년 9월부터 2021년 9월까지 필로폰 46kg, 케타민 48kg, 엑스터시 7만 6천정 등 시가 380억 원 상당의 마약을 국내로 유통한 혐의를 받는다.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뉴스1
urodoct2@news1.kr
최병민은 2019년 9월부터 2021년 9월까지 필로폰 46kg, 케타민 48kg, 엑스터시 7만 6천정 등 시가 380억 원 상당의 마약을 국내로 유통한 혐의를 받는다.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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