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3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소용량 식품을 고르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외식 물가 상승 영향으로 식품을 소량으로 구매해 여러 번 나눠 먹는 ‘한입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2026.5.3/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물가,유통가관련 사진외식비 부담에 '혼밥용' 식품 인기외식 대신 집에서…고급 식재료 인기고물가에 식재료 소비 고급화박지혜 기자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북측' 호칭 듣자, 기자회견장 떠난 北 내고향 감독북한 내고향 관계자측 옷에 달린 김일성·김정일 뱃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