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이 공개한 올해 1분기 말 추정손실 규모는 총 2조996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사실상 회수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대출채권으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도심에 설치된 은행 ATM기. 2026.5.3/뉴스1
kwangshinQQ@news1.kr
이는 사실상 회수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대출채권으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도심에 설치된 은행 ATM기. 2026.5.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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