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크록스가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신발 회수 캠페인 ‘Old Crocs. New Life.’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수거함을 통해 반납된 신발은 국제 비영리단체 등을 통해 필요한 지역사회에 전달되거나 새로운 제품의 소재로 재활용된다. (크록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