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2일 오후 부산 기장군 대변항에서 어민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갓 잡은 봄 멸치를 그물에서 털어내고 있다. 2026.3.12/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싱싱한 봄멸치 한가득싱싱한 봄 멸치부산 대변항서 봄 멸치털이 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