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지난해 여름 대규모 수해로 인해 평양에서 임시 체류했던 학생들을 위해 당이 평양의 교육 비품을 지방 학교들에 보낸 사실을 보도하며 "학교마다 당의 사랑이 꽉 차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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