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천연기념물 제201-2호인 큰고니가 4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깃털을 고르며 쉬고 있다. 2024.12.4/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천연기념물제201-2호큰고니형산강연일읍형산강관련 사진깃털 고르는 큰고니평온한 큰고니 가족큰고니 가족최창호 기자 주렁 주렁 매달린 고드름고드름 남기고 간 동장군솟아 오른 고드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