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현안 관련 의사협회 자료가 나오고 있다.
이날 의협은 최근 36주 인공임신중절 사건이 공론화되자 극소수의 의사로 인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다수의 의사들이 피해받는 현실을 두고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의협 관계자는 이날 "큰 아기 낙태 근절 의협이 한다"며 불법을 자행하는 의사들을 대상으로 범죄와의 전쟁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8.19/뉴스1
pjh2580@news1.kr
이날 의협은 최근 36주 인공임신중절 사건이 공론화되자 극소수의 의사로 인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다수의 의사들이 피해받는 현실을 두고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의협 관계자는 이날 "큰 아기 낙태 근절 의협이 한다"며 불법을 자행하는 의사들을 대상으로 범죄와의 전쟁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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