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무기한 총파업 돌입…사측 대화 의지 없어'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가 2차 총파업에 나선다. 사흘간 진행했던 1차 총파업과 달리 이번에는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 …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가 2차 총파업에 나선다. 사흘간 진행했던 1차 총파업과 달리 이번에는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

전삼노는 "1차 총파업 이후에도 사측의 대화 의지가 없음을 확인해 2차 무기한 총파업을 선언한다"고 10일 밝혔다. 2차 총파업은 11일부터 진행된다.

사진은 10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다중노출) 2024.7.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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