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유라이 블라나르 슬로바키아 외교장관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에서 열린 한·슬로바키아 외교장관회담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4.5.15/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조태열외교부슬로바키아박지혜 기자 총기 든 군인들, 경기장 주변 배치월드컵 경기장 향한 삼엄한 시선월드컵 앞둔 멕시코, 군인들 경계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