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코스피는 연중 최저치를, 원·달러 환율은 연중 최고치를 기록한 20일 서울 명동 외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분주하게 업무를 하고 있다. 출구전략을 시사한 버냉키 발언의 여파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37.82포인트(2.00%) 떨어진 1850.49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연중 최저치 기록(지난 13일, 1882.37)을 또다시 경신한 수치다. 2013.6.20/뉴스1
kal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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