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탁현민 교수, 민주당 문성근 전 상임고문, 안도현 시인,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국정원 게이트 및 검찰의 표적수사 항의 긴급성명발표 후 성명서와 꽃다발을 청와대 민원실에 제출하기 위해 이동하다 길을 막아선 경찰앞에 서 있다. 경찰은 꽃다발과 성명서를 청와대에 제출하는 것에 대한 기자들의 취재를 불허한다는 이유로 길을 막았다. 2013.6.20/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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