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신창원 기자 = 20일 오전 인천시 강화경찰서에서‘고(故) 정옥성 경감 흉상제막식’이 열리고 있다. 정 경감은 지난 3월 1일 외포리선착장에서 자살 기도자를 구하려 바다에 몸을 던졌다가 순직했다.(인천지방경찰청 제공)2013.6.20/뉴스1shincw@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