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하나은행과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공동으로 마련한 K리그 올스타전 팬사인회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린 가운데 김병지 선수가 사인을 받은 팬과 악수를 하고 있다. K리그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2013'은 21일 오후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2013.6.20/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