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고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며 장을 시작한 20일 오전 서울 명동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23.49 포인트 내린 1864.37에, 원·달러 환율은 12.2원 오른 1143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2013.6.20/뉴스1dwy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