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이 19일 부산시 사하구 신평장림공단을 방문, 부산시·정부부처·노사단체 등과 함께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치(부조화) 해소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2013.6.1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