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신창원 기자 = 19일 오전 인천시 서구 경인아라뱃길 인천여객터미널 앞에서 경인운하수도권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거짓말쟁이, 한국수자원공사 풍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들은 “수자원공사는 개통 1주년 동안 경인운하의 물동량이 54만톤(일반화물 14만톤, 컨테이너 40만톤)이라고 주장했으나 대부분 갑문을 통과하지 않은 것이다”며 “54만톤 중 약39만톤은 경인운하와 관계없는 것이며 한강 갑문을 통과한 화물은 2만 6천톤에 불과하다”고 말했다.2013.6.19/뉴스1
shincw@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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