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국회 정보위원장인 서상기 새누리당 의원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서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국정원 자료 유출자는 반드시 색출해야 한다”며 “필요하다면 국정조사도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국정원과 검찰을 향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북방한계선(NLL) 발언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2013.6.19/뉴스1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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