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한국은행에서 열린 경제동향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총재는 간담회에서 “미국과 일본의 양적완화 정책으로 인한 글로벌 유동성 충격을 한 나라가 막기는 어렵지만 한국 특유에서만 나타나는 위기요인은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2013.6.19/뉴스1handbroth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