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스1) 박정호 기자 = 걸그룹 시크릿이 18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A조 8차전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 종료 후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최강희호가 브라질행을 확정 짓는 순간 대기록이 세워진다. 한국은 이날 이란에 패했지만 조2위로 브라질행을 확정했다. 한국의 8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은 209개 국제축구연맹(FIFA) 가맹국 중 6번째에 해당한다.2013.6.18/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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