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선미 인턴기자 = 18일 오후 도봉소방서 소방대원들이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지하 약 30m 깊이에 있는 지하통신구(KT)에서 화재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시설 및 인원현황 등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도봉소방서 제공)2013.6.1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