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태훈 인턴기자 = 문용린 서울시교육감(가운데)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정의로운 마음과 용감한 행동으로 이웃을 도운 학생'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학생들은 택시강도를 잡는데 기지를 발휘하고, 지하철의 취객의 토사물을 치우는 등의 행동으로 표창장을 받았다. (왼쪽부터) 대치중학교 김현성 학생, 박지원 학생, 문용린 서울시 교육감, 대치중학교 조바울 학생, 김건이 학생. 2013.6.1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