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10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26주년 6ㆍ10 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한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 김한길 민주당 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왼쪽부터)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13.6.10/뉴스1kal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