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단이 7일 '사제성화의 날'을 맞아 서울시내 천주교 순교성지 도보순례를 하고 있다. 사제성화의 날은 사제들이 한데 모여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복음 선포의 직무를 더욱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기념일이다. 2013.6.7/뉴스1fotogy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