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서울시가 26일 공개한 에너지다소비건물 100개소에 대한 에너지소비 성적표에 의하면 지난해 대기업 중 전력소비량에서 삼성전자 서초사옥이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왼쪽 건물) 모습. 2013.5.26/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