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6일 포항스틸러스 전 유고 용병 라데 보그다노비치(44)가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포항을 방문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1992년부터 1996년까지 포항에서 선수생활을 했으며 포항을 떠난 후 21년만에 팬들과 만나 인사를 나눴다.2013.5.26/뉴스1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