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선미 인턴기자 = 26일 오전 서울 세종로공원에서 고용노동부 '제4기 알바지킴이 청소년리더'들이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를 홍보하기 위해 대형 카드섹션을 펼치고 있다. '알지 최서방'은 고용노동부의 청소년 근로조건 보호 정책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알.지'는 '알바 지킴이','알고 지키자'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가지고, '최.서.방'은 청소년 근로자 보호를 위한 '최저임금 4,860원 준수, 서면근로계약서 작성, 직장내 성희롱 예방' 세가지 주요 정책 메세지의 앞 글자와 뒷 글자를 모은 것이다.2013.5.2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