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과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26일 오전 서울 노원구 창동교 중랑천변에서 열린 제 2회 노원 한문화축제 힐링가족 장생걷기대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두 사람은 전날 안 의원의 토크 콘서트 개최 장소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 2013.5.26/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