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26일 새벽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소환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김 전 청장은 지난 대선 직전 불거진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 과정에서 수사 실무진에게 사건을 축소하라고 압력을 넣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13.5.2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