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건설업자 윤중천 전 회장의 사회 유력층 성접대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24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대우건설 본사를 압수수색한 뒤 압수품을 차량에 옮긴 후 이동하고 있다. 경찰은 윤씨가 지난 2010년 강원도 춘천의 한 골프장 하청공사를 수주하는 과정에서 브로커를 동원해 시공사인 대우건설 측에 금품 로비를 벌인 정황을 포착했으며 이번 압수수색에서 관련 입찰서류 등을 확보했다. 2013.5.24/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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