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태훈 인턴기자 = 건설업자 윤모(52)씨의 성접대와 불법 로비 등의 불법 행위를 수사 중인 경찰이 대우건설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간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대우건설 본사 안내판에 불이 들어와 있다. 2013.5.24/뉴스1